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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협력사 안전보호구 전수조사
직영과 동등한 안전물품 공급 및 안전문화 조성
포스코에너지는 인천, 포항, 광양발전소에 있는 협력사와 안전보호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포스코에너지가 협력사와 공고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인천LNG복합발전소, 포항·광양부생발전소에 있는 20개 협력사의 안전보호구 전수조사를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협력사 직원 안전관리 강화와 수평적 협력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에너지는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보호구 대표 7종에 대해 직영과 동등한 수준으로 지원되는지 점검했다. 안전보호구 대표 7종은 안전모, 안전대, 안전화, 보안경, 보안면, 절연용 보호구, 방진마스크 등을 뜻한다.

향후 포스코에너지는 협력사가 가진 안전보호구에 대해 매월 모니터링해 훼손된 보호구는 즉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인천LNG 복합발전소가 협력사 직원에 시행하는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보호구 지급 등 조치를 전 사업장으로 확대해 ‘안전관리 상생체계’를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작성 : 2019년 04월 10일(수) 06:18
게시 : 2019년 04월 10일(수) 06:19


최덕환 기자 hwan0324@electimes.com        최덕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안전문화 | 인천 LNG복합화력 | 포스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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