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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인천, 신재생 종합지역센터 운영 방향 논의
지역 10개 신재생 기업과 보급사업 간담회
에너지공단 인천본부는 최근 지역업체와 신재생 보급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지난달 28일 인천광역시 베스트웨스턴 인천 로열호텔에서 인천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참여기업 대표 등 10여 명과 간담회를 치렀다. 간담회는 ▲인천 신재생 종합지원센터 운영계획 ▲2019년 신재생 보급사업 개편 방향 ▲사업 현장 의견 청취 등을 상호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신재생 종합지원센터는 현장밀착형 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전국 12개 지역에 설립돼 운영 중인 지역 거점기관이다. 본부는 인천시민에게 신재생 정보를 공급하는 상담창구에 대해 의견 교환을 했다.

한편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15일 신재생 주택지원사업, 건물지원사업, 융복합 지원사업 등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보조단가 개편 사항 및 지원 분야 등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참여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이창후 인천지역 본부장은 “간담회에서 인천 신재생에너지 종합지원센터의 운영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있었다”며 “신재생 보급사업의 청렴한 추진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작성 : 2019년 03월 04일(월) 11:01
게시 : 2019년 03월 05일(화) 10:07


최덕환 기자 hwan0324@electimes.com        최덕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재생 보급사업 | 신재생 종합지원센터 | 한국에너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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