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문화
안재욱, 야밤 과음→담날 오전 음주운전 적발 "몸이 가뿐해 괜찮을 줄…동틀 무렵도 아냐"
안재욱 (사진: 안재욱 SNS)
배우 안재욱이 음주운전을 감행했지만 이를 두고 세간의 설전이 벌이지고 있다.

지난 10일 경찰 측은 "안재욱이 이날 오전 숙취가 모조리 해소되지 않은 채 차량 운행을 감행하다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경찰 측의 설명에 의하면 그는 9일 밤 스케줄을 끝낸 후, 지인들과 술잔을 주고받았다.

이후 숙소로 돌아가 잠을 청한 후 담날 오전 약 9시 반경, 그가 숙취가 해소된 것이라고 판단해 직접 차량을 운행했다.

이에 안재욱은 11일 이데일리를 통해 "몸을 일으켰을 때 가뿐했다"며 "동이 틀 무렵도 아니어서 괜찮을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오전 진행되고 있던 단속반에 적발된 그에게 면허 정지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솔직히 안재욱 자고 일어난 건데 억울할 듯", "결과적으로 음주운전이다"라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안재욱은 소속사를 통해 자신의 과오를 빠르게 시인하며 자성의 뜻을 전했다.
작성 : 2019년 02월 11일(월) 18:06
게시 : 2019년 02월 11일(월) 18:06


최현지 기자         최현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많이 본뉴스
전기계 캘린더
2019년 8월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