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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사랑을싣고' 홍경민, "자퇴 이유는 반항심 때문…갇혀 지내며 점점 어두워졌다"
(사진: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가수 홍경민이 절친했던 선배를 찾아나섰다.

홍경민은 11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의뢰인으로 출연, 대학시절 은인인 안호성 씨와 재회했다.

그는 고등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로 대학에 입학하고 어두웠던 자신을 밝게 만들어준 안호성 씨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반항심이 커 학교도 제 마음대로 다니고, 친한 친구가 없었고, 갇혀 지내면서 점점 어두워졌지만 그를 만난 후부터 달라졌다고.

그러나 안호성 씨는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로부터 실연을 당한 후 유학길에 올랐고, 이후부터 연락이 닿지 않게 됐다.

현재는 가정을 이루고 교회의 목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놀라움이 쏟아지고 있다.
작성 : 2019년 01월 11일(금) 21:37
게시 : 2019년 01월 11일(금) 21:37


신슬아 기자         신슬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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