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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성폭행' 조재범, "4년 동안 계속된 협박과 공포"…권력 이용해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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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전기신문=임혜령 기자] 심석희 조재범 성폭행 논란에 대중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8일 심석희 측에 따르면 그의 성폭행은 그녀가 고2였을 때부터 시작됐다며 추가 고소를 진행한 상황이다.

이미 그는 그녀에게 7년간 폭력을 가한 혐의로 구치소에 머물며 항소를 준비 중이다.

앞서 그녀는 조재범의 폭력행위를 최초 고발할 당시 "'선수 그만하고 싶냐'며 겁박을 일삼았다. 구타를 당해도 꿈을 위해 참을 수밖에 없었다"고 호소한 바 있다.

각별한 사제지간임을 과시했던 그. 이 뒤엔 지위를 이용해 모든 것을 갈취했던 그의 범행이 감춰져있던 것.

이를 들어 대중은 "고통의 크기를 차마 가늠하지 못하겠다. 강력처벌을 원한다"고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그는 혐의에 대한 모든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작성 : 2019년 01월 10일(목) 03:16
게시 : 2019년 01월 10일(목) 03:16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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