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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REC 현물시장, 모두 99일 개설
전력거래소, 신재생 발전사업 단계별 안내서 공지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
올해 신재생에너지 전력을 사고팔 수 있는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현물시장이 모두 99일 개설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는 최근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을 통해 ‘2019년 REC 현물시장 개설 일자’를 공지했다.

통상 REC 현물시장은 매주 화, 목 등 두 번 개설되고 있다. 올해는 달마다 7~9일가량 열릴 예정이다. 총 개설일은 모두 99일이다. 이외 1월 1일(신정), 2월 5일(설날), 6월 6일(현충일), 8월 15일(광복절), 9월 12일(추석 연휴), 10월 3일(개천절) 등 공휴일에는 열리지 않는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현물시장은 전력시장운영규칙 내 관련 규정에 따라 개설 일자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현물시장 개설일자와 함께 발전사업부터 REC 거래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를 위한 단계별 설명 안내서를 함께 공지했다. 안내서는 ▲발전사업 및 개발행위 허가안내 사용 전 검사 ▲RPS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설비확인 및 REC 발급 ▲RPS 제도 및 REC 거래시장 등이 있다.
작성 : 2019년 01월 07일(월) 03:37
게시 : 2019년 01월 07일(월) 03:43


최덕환 기자 hwan0324@electimes.com        최덕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REC | 신재생에너지 |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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