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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인천시회, 희망찬 2019년 위해 뜻 모아
제38회 정기총회 열고 한 해 사업 효율적 추진 위한 논의...2019년 대의원 선출
서울서부회 이어 업계 안전경영문화 정착 위한 ‘안전시공 실천 다짐대회’ 개최
인천시회는 4일 제38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대의원 선출 등 안건을 논의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인천시회(회장 인성철)는 4일 인천로얄호텔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열고 희망찬 2019년을 위해 인천지역 회원사들과 발맞출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과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이형주 본지 사장, 허헌 전기산업연구원 이사장을 비롯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일표 자유한국당 의원,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상현 자유한국당 의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김홍규 한전 인천지역본부장, 황규찬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장 등 내빈과 협회∙조합∙신문사∙연구원 임원과 협회 시도회장단, 회원사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천시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9년도 대의원 선출의 건’ 등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전기공사업계의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시공 실천 다짐대회’도 함께 실시했다.
인천시회는 업계의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시공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협회 전국 20개 시도회는 지난 3일 서울서부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안전시공 실천 다짐대회를 열고 전기공사업계의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자구적인 노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 전기공사업계와 시회 발전을 위해 힘쓴 전기인에 대한 포상의 시간도 마련했다.
인성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회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여러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회원사 권익향상과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발전하는 인천시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재선 중앙회장도 격려사에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업계와 협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을 회원들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회원들만 바라보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업계를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김성관 조합 이상은 “대한민국 산업의 바탕이 되는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혁신과 변화가 일상이 돼야 한다“며 ”열심히 일한 사람이 열매를 얻어가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형주 본지 사장은 “지난 1년간 인천시회를 이끌어 오신 인성철 회장님과 임∙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도 전기신문은 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독자와 소통에 힘쓸 것”이라고 축사했다.
홍일표 의원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바탕에는 전기인의 노력이 바탕이됐다”며 “저 역시 업계 애로인 공사비 지연 문제 등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상현 의원도 축사에서 “전기인 여러분이 흘린 피와 땀이 바로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며 “여러분이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저 역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윤관석 의원은 “산업의 원동력인 전기인 여러분이 한국 경제의 빛을 만들어 주고 있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사회공헌 활동 등에 힘써주신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축사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성철 회장님을 비롯한 인천의 전기인들께서 혁신을 이뤄낼 것으로 믿는다”며 “저 역시 생활 SOC 예산 등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9년 01월 04일(금) 13:17
게시 : 2019년 01월 04일(금) 13:18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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