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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인권경영 위해 노사 힘 모은다
갑질문화 근절 위한 노사 공동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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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노사는 갑질근절 등 인권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기안전공사 노사가 인권경영 실천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4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인권경영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직장 내 갑질문화를 근절하고, 노사 간 이해와 존중에 기반한 인권 윤리경영의 토대를 새롭게 다지자는 의미에서 실시됐다는 게 공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조성완 사장과 현진무 노조위원장은 이날 공동 선언문에 합의 서명하고, 직원 대표들과 더불어 선언 결의문을 낭독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이와 함께, 김덕만 국민권익위원회 전 대변인을 초청, ‘공직사회 갑질 근절과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회도 열었다.
공사는 지난 9월부터 온라인 홈페이지상에 갑질피해신고지원센터를 마련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인권경영 실천을 위해 꾸준한 발걸음을 펼쳐나가고 있다.
작성 : 2018년 12월 05일(수) 11:15
게시 : 2018년 12월 05일(수) 11:41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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