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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4.0) 소룩스
‘음성 인식・센서기반 조명’ 기반 편의성 극대화 제품 잇달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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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룩스의 고연색성 실내조명.
‘스마트 조명의 본격적 출현, 음성 인식과 센서 기반의 조명 각광.’
소룩스(대표 김복덕)는 다가오는 2019년의 기술 트렌드를 두 가지로 압축했다.
스위치 방식의 조명제어나 리모콘 제어는 사람이 직접 움직여야 한다는 점에서 한계에 부딪혔기 때문에, 불필요한 조작 없이 인간 중심 조명으로 나아가기 위해 음성인식과 센서로 귀결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궁극적으로 음성인식을 통한 제어는 모든 전자기기의 최종 기술이 될 것이라는 예측도 내놓았다.
소룩스는 이 같은 기술 트렌드를 선점하기 위해 음성인식 조명기기와 다기능 스마트조명 솔루션, 스마트 스위치 조명 솔루션 등 인간의 생활 반경에서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제품을 연달아 출시했다.
소룩스의 음성인식 조명기기는 최근 개발한 음성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인식률을 끌어올린 주력 제품 중 하나다. 해당기기는 취침 시 간단한 명령어로 조명의 점·소등을 가능하게 해 편리성을 증대시켰다.
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색온도와 밝기 조절이 가능한 ‘다기능 스마트 조명 솔루션’과 별도의 리모컨 또는 터치 스위치(Touch Switch)로 조명기기를 개별 및 그룹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스위치 조명 솔루션’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고연색성의 조명도 소룩스의 기술 중심 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소룩스는 확산 시트판을 교체해 색온도를 손쉽게 구현하고 연색성을 자연광에 가까운 고연색지수에 맞춰 사용자의 눈부심을 최소화 시켰다.
빛의 색온도에 따라 사람의 감성이 변화된다는 조건을 기반으로 설치 환경의 사용 용도와 형태, 연령에 따라 형광안료 배합 비율을 변경, 건강한 조명을 제공할 수 있게 개발됐다.
사용자의 눈에 직접 들어오는 빛인 불쾌글래어(GSV)를 최소화시켜 심리지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또 실외 조명의 경우 고효율·고연색성을 실현해 시감도가 우수하고, 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조달우수제품에 지정됐다.
빛공해 저감효과와 유해물질 안전평가인 로하스(ROHS) 지침을 준수한 친환경 제품으로 우수 발명품 구매 추천 대상인 우수발명제품으로도 선정됐다.
소룩스는 기술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앞세워 민수 시장은 물론 공공 조달 시장 공략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매년 100억 원 이상의 매출 증대와 총 매출 규모에서 5위권 내를 꾸준히 유지하며 코스닥 시장 상장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김복덕 대표는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반으로 공격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워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항상 신뢰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 인류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11월 01일(목) 17:57
게시 : 2018년 11월 06일(화) 11:05


김승교 기자 kimsk@electimes.com        김승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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