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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 싱크홀 ‘꼼짝마’…광해공단, 지반 안정성 조사용역 합동 중간보고회 개최
4억7100만 투입…“지역주민 안전 위해 한 치 소홀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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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이 폐광산 지반 안정성 조사용역 합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광해공단은 10월 30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직원 및 지반침하방지 전문 광해방지사업자들이 이 보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반 안정성 조사는 지반이 불안정하다고 판단된 폐광산 지역을 대상으로 광산개발에 의한 침하 가능성을 조사·분석한 뒤 지반보강공사 필요 여부를 판단하는 조사다.

조사 대상은 경상북도 성주군 관화리 광산 등 16개 폐광산이다. 조사를 위해 사업비 4억7100만 원을 투입했다는 전언이다.

광해공단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 사업자들이 효율적인 용역 수행을 위해 조사결과의 적정성 및 향후 조사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김정필 광해공단 수질지반실장은 “폐광산 싱크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함에 있어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8년 10월 30일(화) 17:50
게시 : 2018년 10월 30일(화) 17:50


박정배 기자 pjb@electimes.com        박정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광해 | 폐광 | 한국광해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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