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Biz 전기경제 시공&SOC 뉴스&피플 오피니언 전기문화
전기문화
박잎선, 송종국 내연녀 향했던 서슬 퍼런 돌직구 "아프게 한 만큼 돌려줄게"
[ 날짜별 PDF ]
송종국, 박잎선(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해설위원 송종국과 이혼한 배우 박잎선이 두 자녀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박잎선은 11일, SNS를 통해 두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된다. 그냥 잘됐으면 좋겠다"고 전 남편 송종국의 행보를 응원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 박잎선, 송종국 부부는 지난 2015년 소원해진 관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이혼했다.

이 과정에서 송종국이 한 여성과 내연을 맺은 정황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박잎선은 두 사람을 향해 "우리 지아 지욱이 아프게 한 만큼 너에게 돌려줄게"라고 돌직구를 던지며 위로를 모았다.

송종국, 박잎선의 근황이 전해지며 현재 온라인에는 팬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작성 : 2018년 10월 11일(목) 15:54
게시 : 2018년 10월 11일(목) 15:54


조민경 기자         조민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전기계 캘린더
2018년 10월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