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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데이트 폭력으로 물들었다 "이미지 손상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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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하라 SNS)
가수 구하라와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가 구설수에 올랐다.

경찰 측은 13일 "구하라가 애인을 때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그녀의 애인은 "더 이상 만남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말을 하자 나를 때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그녀가 "그가 먼저 때렸다"라고 애인의 주장에 반박하며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그녀가 애인과 구설수에 오르며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걸그룹으로 데뷔해 상큼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아와 앞으로 활동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그녀의 일부 팬들은 "연인 사이의 싸움에 경찰을 동원하는 게 이상하다"며 비난을 퍼붓기도 했다.

구설수에 오른 구하라가 공식 입장을 발표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작성 : 2018년 09월 14일(금) 18:05
게시 : 2018년 09월 14일(금) 18:05


현지우 기자         현지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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