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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김부선 변호사 자처한 이유…"이재명 손바닥으로 하늘 가려" 일시적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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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강용석 변호사가 '여배우 스캔들' 당사자인 김부선을 변호한다.

김부선은 14일 여배우 스캔들에 관한 조사를 받기 위해 강용석과 함께 분당경찰서에 출두했다.

두 사람의 동맹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강 변호사의 SNS 글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강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부선의 변호를 맡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그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그녀를 마약 상습 복용자, 정신이상자로 모는 모습을 보고 도와주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이 권력을 등에 업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는데, 내가 이번 사건을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고된 가운데 변호를 자처한 그가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재명 캠프 가짜뉴스대책단은 지난 6월 그녀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했다.
작성 : 2018년 09월 14일(금) 16:54
게시 : 2018년 09월 14일(금) 16:54


이수민 기자         이수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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