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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폭스바겐 출신 ‘코넬리아 슈나이더’ 영입
고객경험본부 내 스페이스이노베이션담당 상무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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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아 슈나이더 현대차 상무.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폭스바겐그룹의 브랜드 체험관 ‘폭스바겐그룹 포럼’의 총책임자인 코넬리아 슈나이더(54·사진)를 고객경험본부 내 스페이스이노베이션담당 상무로 영입한다.

코넬리아 슈나이더 상무는 오는 17일부터 현대차에 합류하게 된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운영과 스페이스 마케팅 관련 기획, 그리고 모터쇼 등 글로벌 전시회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한다.

그는 20년 이상 브랜드 전문가로서의 근무 경험을 살려 현대차 전반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2006년 디자인 거장 피터 슈라이어 사장을 영입한 이래 최근까지도 다방면의 글로벌 최고 전문가들을 지속 영입하고 있다.
작성 : 2018년 09월 14일(금) 09:50
게시 : 2018년 09월 14일(금) 18:05


이근우 기자 lgw909@electimes.com        이근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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