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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운영자, 경찰 편파수사 논란에 입 열어…"종특이 협박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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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전기신문 = 서혜승 기자] 여성 우월주의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로 알려진 워마드 운영자가 억울함을 호소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9일 워마드 운영자 A씨는 커뮤니티 내 공지사항 게시판을 이용해 최근 논란이 됐던 아동 음란물 게시·방조 혐의에 대해 해명 입장을 밝혔다.

앞서 경찰은 A씨에 대해 음란물 방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 역시 여러 차례 음란물이 유포됐으나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성별에 따른 편파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A씨 역시 "충분한 증거 없이 압박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해당 커뮤니티의 이용자들은 "도울 수 있으면 운영자를 돕겠다" "한남충들(한국남성 비하 단어) 종특이 협박 아니노"라며 해당 논란에 대해 비난의 뜻을 표했다.

한편 민갑룡 경찰청장은 해당 논란에 대해 "모두 동일하게 수사했다"고 해명했다.
작성 : 2018년 08월 10일(금) 16:40
게시 : 2018년 08월 10일(금) 16:40


서혜승 기자         서혜승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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