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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주의’ 입찰 동향
유경제어·대아티아이 한 번씩 주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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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의 전자조달시스템에 따르면 11일 진행된 개찰 결과 ▲수인선(수원~한대앞) 전자연동장치 제조구매 ▲포항영일만신항 인입철도 전자연동장치 제조구매 입찰에서 는 대아티아이(대표 최진우)와 유경제어(대표 기노경)이 각각 1순위를 차지, 낙찰이 유력하다.

수인선 사업은 16억8791만원, 포항영일만신항 인입철도 사업에는 4억4631만원이 배정됐다.

또 15일 개찰에서 ▲경부선 물금외 3개역 전차선로 추가 가선공사(30억6371만원)는 조일이씨에스(대표 안종석)가, ▲호남선 신태인~정읍간 동진강교외 1개소 전기(전철전력·신호)통신설비 실시설계(1억4283만원)는 성지이앤씨(대표 김진환)이 1순위 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일반철도 KTX 운행구간 고속화 사전타당성조사 ▲경부선 상동~밀양간 밀양강교 개량 전기설비 신설 기타공사 실시설계 등 용역사업의 사전규격이 공개돼 조만간 발주가 날 전망이다.
작성 : 2018년 05월 17일(목) 12:37
게시 : 2018년 05월 17일(목) 12:38


김광국 기자 kimgg@electimes.com        김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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