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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떨어지는 요즘 아이들, 몸에 필요한 영양소 제대로 섭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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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표준 키가 과거에 비해 높아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0년간 사용한 소아·청소년 성장도표를 국내외 표준을 반영해 변경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07년 이후 10년 만에 발표되는 것이다.

초안에 따르면 2∼18세는 표준 키가 올라간다. 8세 남자 키는 126.63㎝에서 127.76㎝, 16세 여자 키는 159.74㎝에서 160.04㎝로 변경된다. 이를 통해 요즘 청소년들은 과거에 비해 성장이 빠른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키와는 달리 체력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하루 종일 학교와 학원에서 생활하고 있어 체력을 키울 시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치열해지는 입시경쟁만큼이나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가중되고 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할 만큼 건강에는 치명적이다. 끊이지 않는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항진시켜 위장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이로 인해 복통을 호소하거나 잦은 설사 증세를 보이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소화기관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해 몸 속으로 들어오는 영양 성분들이 몸에 제대로 흡수되기 어렵다.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습관 이야 말로 튼튼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 청소년들은 패스트푸드부터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식품을 더 선호한다.

이러한 식생활은 영양불균형을 초래한다. 영양불균형은 키뿐만 아니라 골격 형성과 치아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꼽힌다. 따라서 건강한 체력과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청소년을 위한 성장기 어린이 영양제나 종합영양제 등을 섭취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 줘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스페쉬 관계자는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식생활이 정말 중요하다. 평소 잘 챙겨 먹지 못하는 1020 아이들을 위해 청소년영양제나 종합비타민 등을 구입할 때는 각 성분과 함량을 따져봐야 한다."며 "스페쉬 아테네 주니어는 성장기 청소년기에 필요한 13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청소년 영양불균형과 신체발달 시기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함량을 높인 청소년 종합비타민이다"고 전했다.
작성 : 2018년 04월 17일(화) 09:24
게시 : 2018년 04월 17일(화)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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