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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낸시랭·왕진진, 비난 속 고소 의지 왜? "남편 자체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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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낸시랭, 왕진진 부부가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낸시랭과 왕진진 부부를 둘러싼 사연이 공개, 두 사람과 연관된 인물들이 제작진과의 대화를 통해 두 사람과 다른 입장을 펼쳐 의문을 증폭시켰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계속해서 비난에 휩싸였지만 이를 강력히 부인, 자신들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10일 낸시랭은 자신의 SNS에 남편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 남편과 사실혼 관계라 주장하는 황씨의 입장을 강력히 부인하며 "황씨의 악랄한 거짓 제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녀는 "결혼 전부터 황씨에게 협박과 모함을 당했다. 결혼 발표 이후 이러한 협박을 멈췄다"라고 주장했다 "나는 결혼한 지 2주 내내 언론의 도마 위에서 난도질당해 너무 가슴 아프고 고통스럽다"라고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또한 "나는 내 남편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있으며 그 자체를 사랑한다"라며 "내가 톱스타도 아니고 팝아티스트일 뿐인데, 이만큼 사랑받는 공인인 줄은 몰랐다. 결혼 후 2주 내내 언론의 지나친 관심으로 겪는 이 아픔과 구설수를 인내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황씨의 실제를 투명하게 파헤쳐 달라"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작성 : 2018년 01월 12일(금) 22:20
게시 : 2018년 01월 12일(금) 22:20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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