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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정인영, "이미 한 선수와 상견례 했다고"…아나운서 시절 루머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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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인영 SNS)
방송인 정인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오는 29일 정인영은 8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진행, 부부의 연을 맺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그녀는 늘씬한 몸매에 독보적인 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프리랜서 선언 이후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다수의 방송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날 깜짝 결혼을 발표한 그녀는 아나운서 시절 결혼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던 바, 그녀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정말 근거 없는 소문인데 나와 비슷한 사람이 찍히면 어느 순간 내가 되어 있더라. 그 소문에서 어느 한 선수와 이미 상견례를 했고, 한남동에 신혼집이 있다는 둥의 글들이 있더라. 한남동에 신혼집이 있으면 시집가야겠네?라고 생각까지 했다"라고 솔직하게 해명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질문에 "연애를 하면 정말 중요한 시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놓치는 게 있을까 봐 지레 겁먹어서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 아이를 너무 좋아해 아기도 많이 낳고 싶은데 또 그렇게 하려면 너무 늦는 것 같기도 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작성 : 2017년 12월 07일(목) 16:46
게시 : 2017년 12월 07일(목) 16:46


조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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