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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릉 철도 개통 준비 만전
강영일 이사장 등 개통준비상태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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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강릉 철도의 개통을 대비한 공정점검이 실시됐다.
7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12월 개통을 앞둔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 등 2018 평창동계올림픽 수송지원 철도사업을 안전하고 완벽하게 개통하기 위해 강영일 이사장 등 간부진이 진부역 등을 방문, 개통준비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수송지원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연결철도 건설사업과 기존선(수색∼서원주) 고속화 사업,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을 통해 인천공항부터 강릉까지 연결된 선로를 구축하는 것이다.
철도공단은 이날 회의에서 10월 진행될 영업시운전 계획 등 개통을 위한 잔여 검토사항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올림픽 주경기장이 위치한 진부역 등을 방문해 점검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수송지원사업은 지난 6월 본선 주요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철도안전법 제38조에 따라 개통 전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하기 위해 시설물검증 시험을 시행하고 있다.
내달부터는 정상운행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강릉까지 전 구간에 KTX를 투입, 실제 영업상황을 가정한 영업시운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영일 철도공단 이사장은 “개통 전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서비스 제공을 위해 완벽하게 개통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 2017년 09월 07일(목) 13:25
게시 : 2017년 09월 08일(금) 15:03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윤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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