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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2017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서 첨단 전기안전기법 선보여
원격감시시스템 등 자체 개발한 신기술 품목 전시…하루 10개 기업에 계측장비 교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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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국제 전기전력전시회’에 홍보관을 개설, 원격감시 시스템과 정밀 계측장비 등 자체 개발한 기술을 전시·소개했다고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원격감시 ․ 스마트시스템 등 전기설비 진단 신기술을 선보이며, 전시회 기간 동안 하루에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장비 교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SC) 기반의 채용 상담과 ‘전기안전 119’ 서비스, 해외 정밀안전진단 사업 등에 관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이원 기술이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도 새로운 진단기술 개발을 서둘러야 할 때”라며 “ICT 기반의 원격감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전기재해 예방과 기술 선진화를 위해 더욱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 2017년 05월 11일(목) 11:26
게시 : 2017년 05월 11일(목) 11:27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조정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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