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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 젠투라이프, ‘2017 이노스타’ 엘리베이터 부문 혁신상품 1위
오티스 젠투 시리즈, 승강기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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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 엘리베이터의 ‘젠투라이프’ 모델이 우수한 혁신성과 고객만족도를 인정받았다.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사장 조익서)는 자사의 ‘젠투라이프(Gen2 Life)’ 제품이 혁신성 및 고객만족도를 평가하는 ‘2017 이노스타 인증’에서 엘리베이터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오티스의 젠투 시리즈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이노스타 혁신상품 1위에 선정됐다.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이노스타(INNOSTAR)’는 소비자의 직접 평가를 통해 품질∙디자인∙사용자 환경 등 다양한 면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성을 인정받은 상품 및 서비스를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에서는 ‘혁신’ 관련 키워드가 언급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약 1000개의 최종 후보를 추출, 국내 소비자 5만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리서치를 실시해 혁신 상품 및 서비스 이미지 조사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각 부문별 제품들을 선정했다.
오티스의 ‘젠투라이프(Gen2 Life)’는 혁신적인 플랫벨트(Flat Belt)로 전 세계 50만대이상 판매된 글로벌 모델 ‘젠투(Gen2)’ 엘리베이터 기반에 새로운 디자인과 국내 트렌드를 접목해 선보이는 글로컬(Glocal) 모델로 올 3월 국내 출시됐다. 2015년 국내 출시된 젠투다이나믹(Gen2 Dynamic)에 이어 선보이는 오티스 젠투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이다.
젠투는 업계 최초로 강철 로프대신 폴리우레탄 소재의 플랫 벨트를 적용해 2배 더 긴 수명과 우수한 승차감,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면에서 혁신성을 구현했다.
젠투라이프는 젠투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오되 유럽 유명 디자인 스튜디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앰비언스(Ambiance)’ 디자인을 한국에서 최초로 적용했다. LED 간접조명의 다양한 활용, 자연적인 패턴과 모던한 소재의 조화, 인체공학적 디자인 적용으로 머무르고 싶은 안락한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도 소재, 조명, 표시기류 등의 선택에 따라 약 2만 개의 조합으로 다양한 맞춤식 디자인이 가능하며 기능면에서도 공기청정기, 초음파 해충방지기, 항균 핸드레일 적용 등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조익서 오티스 사장은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혁신상품 1위로 선정된 것에 매우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164년 동안 오티스가 지켜왔던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면서도 혁신적인 제품,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 2017년 04월 13일(목) 12:46
게시 : 2017년 04월 14일(금) 11:55


이석희 기자 xixi@electimes.com        이석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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